오는 26일 치러지는 23대
대한염업조합 이사장 선거가
단일 후보 접수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염업조합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주까지
후보신청을 마감한 결과 3명의 후보가
서류를 제출했지만 이사장 피선거권을
제한하는 세금납부 실적 미달과
추천인 하한선 미달 등으로
두 명의 후보 서류를 접수하지 않았습니다.
염업조합은 오는 23일까지 선거인명부를
확정하고 2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9개 지역에서 23대 이사장 선거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지만 한 후보가 세금납부 실적에 대한 법규 해석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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