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어촌뉴딜 300 사업` 자문단을 구성하고,내일(21일) 발대식과 함께
공식 활동에 들어갑니다.
자문단은 권역별 총괄 조정가와
수산,경영,관광,경관,도시계획,콘텐츠 등
내,외부 전문가 135명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8대 권역으로 나눠 운영하며,
팀당 2곳을 맡아 올해 사업 대상지 70곳에
35개 팀이 투입됩니다.
`어촌뉴딜300`은 연차적으로 전국 300곳을
선정해 지역밀착형 생활 사회간접자본시설인
낙후된 선착장 등을 현대화하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개발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70곳 가운데 전남에 26 곳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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