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의 과잉 생산을 막고 콩 등의 자급률을
높이기위해 추진중인 논 타작물 재배사업이
올해부터 지원 혜택이 대폭 확대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1헥타르당 타작물
지원단가가 조사료의 경우
지난해보다 30만 원 인상된 430만 원,
콩은 325만 원으로 45만 원이 올랐고
재배 기간인 7월부터 10월까지 작물을
심지 않을 경우도 휴경으로 인정해
지원대상에 포함됐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