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이 기업형 돼지축사 건축 허가 처리와 관련해 절차를 무시하고 지나치게 업자 편의를
봐줬다는 목포MBC 보도와 관련해
전라남도가 감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 감사관실은 건축허가 신청서가
부실해 반려 처리해야하는데도 무안군이
일년 넘게 보완 요구만 했던 이유와
행정절차를 제대로 지켰는지,위법 사항이
있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무안읍 성암리 주민들은
해당 업자가 돼지축사 건축허가 기준을
갖출 수 있도록 무안군이 보완 요구만 하는 등
행정 편의를 봐줬다며 업체와의 유착 의혹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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