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전남문화관광재단 비정규직 직원의
사업비 횡령 사건에 대해 감사를 벌인 결과
예산집행 기준을 지키지 않고,법인 신용카드
관리를 회계담당자가 아닌 사업담당자에게
맡기는등 관리 부실이 확인됐습니다
특히 사업부서별로 신용카드 1개 계좌 개설이
원칙인데도 업무상 편의를 이유로
단위사업별로 무려 69개의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하면서 사용내역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웠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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