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영업이 중단되고있는 해남땅끝호텔
매각이 장기 표류하면서 손실도 커지고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지난 2015년 땅끝 호텔을
매각하기로 결정한 이후 모두 13차례
공고를 냈으나 모두 유찰되면서 연간 4억원에
이르는 적자를 감당하지못하고 지난 2017년부터
호텔 영업을 중단하고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땅끝호텔에 매입비와
리모델링 비용으로 82억원을 투입했으며,
계속된 유찰로 매물가격이
감정가 66억6천만원의 절반 수준까지 떨어져
손실이 커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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