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들어 어획량이 줄고 있는
참조기 가격이 가장 비싼 시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목포수협에 따르면
백 서른 다섯마리 한 상자 위판가는
지난 해 12월 중순에
평균 44만원에서 55만원을 유지하다가
설 명절 이후에는 48만원에서 55만원선까지
거래되고 있습니다.
수협 관계자는 참조기 가격은
어획량에 따라 달라지지만 이달까지
알밴 조기가 잡히고 어획량도 줄어들면서
상한선을 오르내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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