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가
다음 달 4일 개통 예정인 가운데
일부 섬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위해
여객항로가 신설됩니다.
신안군은 신안농협으로부터 차도선 한 척을
매입해 압해 가룡리와 지도읍 선도 사이
항로에 투입하기로 했으며
천사대교 개통으로 뱃편이 사라지는
암태 당사도와 오도까지는 증도-자은 항로를
연장할 계획입니다.
또 가룡리에 선착장과 터미널을 확충하고
가룡리까지 공영버스 노선도 신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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