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올해 추가 지원할
준공영제 신규 사업자를
늦어도 오늘(12일)까지 결정할 예정입니다.
선정 대상 항로는
하루 한 차례 운항으로 1일 생활권이
확보되지 않거나
2년 연속 적자항로 등이고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목포-가거, 목포-도초, 증도-자은 등
세 개 항로를 신청했습니다.
목포 해역에서는
송공-신월과 송도-병풍 항로가
준공영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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