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과 같은 등록문화재
5곳이 올해 추가로 선정됩니다.
지난해 8월 목포, 전북 군산, 경북 영주를
지정한 문화재청은 오는 9월
등록문화재 5곳을 새로 선정해
문화재 중심 지역재생사업을 계속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문화재청은 이와함께
국가지정문화재와 시도지정문화재로 나뉜
문화재 지정 체계를 반영해 중앙정부가 아닌
광역지자체가 문화재 가치가 있는
근대문화유산을 등록하는 `시도등록문화재`
제도를 오는 12월에 도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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