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수협은 오늘(20일) 봄철 젓새우
첫 위판에서 2백40드럼을 판매해
2억 천만원의 위판고를 올렸고
최고가는 2백6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신안수협은 지난 15일 첫 위판에서
4백40드럼을 위판해
최고가 2백80만원 등
4억 4천만원의 판매고를 올렸고
4월 초에 초매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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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3-20 21:14:27 수정 2019-03-20 21:14:27 조회수 3
목포수협은 오늘(20일) 봄철 젓새우
첫 위판에서 2백40드럼을 판매해
2억 천만원의 위판고를 올렸고
최고가는 2백6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신안수협은 지난 15일 첫 위판에서
4백40드럼을 위판해
최고가 2백80만원 등
4억 4천만원의 판매고를 올렸고
4월 초에 초매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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