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추모사업 재정비에 나선 해남군은
조선 말 항일의병 투쟁의
최후 격전지였던 대흥사 심적암에 대한
발굴조사가 올해말 끝나는 대로
오는 2천22년 건립을 목표로 추진되는
호남의병 역사공원 유치작업에
본격 착수합니다.
또 양한묵 선생 생가 복원·정비사업과
전남운동 협의회 기념사업,
해남군 보훈회관 신축사업을
본격화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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