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민의 정착을 돕기위한 자치단체의
지원규모가 미미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남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은
6백여 명에 이르고있지만 전남도가 지원하는
사업비는 사회정착 지원에 천만 원,
취업, 구직활동 지원에 천만 원 등
모두 1억2천여만 원에 불과합니다
그나마 새터민의 적응센터 역할을 하는
전남 하나센터에 국비 2억 원이 운영비로
지원되고 있는 정도여서 새터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 확대가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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