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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은
취임 후 첫 지역 방문지로 세월호가 세워진
목포신항을 찾았는데요.
문 장관은 MBC와의 인터뷰에서
선체 이전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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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합니다. 있어서는 안 될 사고였다고
생각하고요. 이것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해양안전에 대한 인식을 정말 재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될 그런
참사라고 생각합니다"
" 잘 아시다시피 선체조사위원회에서
장소를 결정을 해야 되는데 활동을 마치면서
다섯군데 후보지만 제안해 놓은 상태이지
않습니까? 사회적참사 조사위원회 그리고
국무조정실 이런 관계기관 협의 하에 결정될
사항이라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예단하기 어려운 내용입니다. 일단 사회적참사 조사위원회에서 선체조사가 끝나고 또 사전 준비기간 이런 것들을 고려해 볼 때 상당 기간 걸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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