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대학교 고 양은숙 복지재단은 올해
목포대와 초당대, 전남대 등 3개 대학
59명의 학생에게 모두 1억 2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양은숙 복지재단은 초당대 설립자인
고 김기운 박사가 부인의 뜻을 기리고자
지난 2005년 설립해 지금까지 20억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김 박사는 지난해
타계하기 전 30억원을 추가로 유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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