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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방미인 드론..미래산업의 꽃 (R)

입력 2019-04-23 08:04:55 수정 2019-04-23 08:04:55 조회수 5

◀ANC▶
드론 용도가 산업현장 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개인생활과 행정에까지
확대되고 있는데요.

빠르게 팽창하는 드론시장을 선점하기위한
전라남도의 발걸음도 빨라졌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논밭에 농약과 비료를 뿌리거나
산간오지에 물건을 배송하고,

양식장과 재난 현장 감시,
측량과 단속 등 드론의 확장성이
상상을 뛰어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4차 산업의 꽃이라고 불리는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적인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드론이 지역전략산업으로
선정된 전남이 국가 드론산업의 중심지 도약과
글로벌 수준의 종합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윤병태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전남의 드론산업 클러스터 조성계획을 마련해 앞으로 미래 전남의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중점 육성하고자 합니다."

권역별로 드론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C/G) 중부권은 드론 정보통신기술ICT와
소프트웨어 융합부품 기반 조성,

동부권은 비행시험과 인증,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서부권은 항공정비와 연계한 전문 생산단지
조성,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2천25년까지 기업수 270개,
고용창출 3천4백 명, 매출 4천억 원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드론산업 선점을 위해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올 하반기까지
성사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드론산업 클러스터 조성에는
국비와 지방비,민자 등 모두 7천787억 원이
예상되는데 사업비 조달이 최대 관건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MBC 뉴스 문연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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