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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결정권자가 지역 주민들에게 정책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이른바 타운 홀
미팅이 지역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열렸습니다
청년 정책 책임자인 도지사와 100인의
청년들은 서로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면서
거리를 좁혔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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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다른 분야에서 나름대로 활동을 하고있는
100명의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을 통해 어색함을
누그러뜨리자 자연스레 서로 거리감없는 인사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전라남도가 마련한 도지사와의 타운 홀
미팅에 참가한 청년들로 ,
사업가와 마을 활동가,농어업인,대학생등
100인의 청년들은 전라남도의 청년 정책에대해
아쉬운 점을 지적하면서 자긍심을 가질 수있는
정책 추진을 주문했습니다
◀SYN▶ 임세훈
청년들의 거침없는 질문에 김영록 지사는
조금은 당황한 기색을 보이면서도 조목조목
성실하게 답변해나갔습니다
◀SYN▶
도지사와 청년들과의 격의없는 대화는
분야별 질문과 종이 비행기 건의.질문,
붙임 메모지 선택 답변등 다양한 형태로
두시간 이상 진행됐습니다
청년이 일하고 머무는 행복한 전남을 주제로
펼쳐진 청년들과의 타운 홀 미팅,
s/u// 청년 문제를 당장 해결하기보다는
관심을 갖고 해결해내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점에서 긍정적인 출발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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