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대동면 일부 주민들이 군청 앞
집회에서 회원제 골프장 조성사업이
주민을 무시하고 강행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함평군이 억측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군은 10년 넘게 표류해온 27홀 규모의
골프장 조성사업이 최근 재추진되는 것으로
새로운 사업시행사가 적법한 절차를
밟고 있다고 해명하고,
주민들이 우려하는 지하수 오염과
친환경 농업 피해 등은 시행사와 협의해
최소화하거나 보상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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