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참여연대는
지난달 시의회 의장의 의전차량이
6천 5백여 만 원 상당의 대형차량으로
바뀌었다며 예산낭비와 에너지 과소비 등
시민들의 곱지 않은 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양시의회는
내구연한과 주행거리 등 공용차량 교체 기준에 맞춰 조달청에 등록된 차량을 구매했다며
시민들의 양해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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