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e- 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 신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e-모빌리티의 국내시장이
각종 규제로인해 중국 저가제품에 잠식당하고
있는 현실을 타개하기위해
영광읍 시가지와 대마 산업단지 일원,
목포 자동차.자전거 전용도로, 신안군
압해대교를 다음주안에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면
오는 2023년까지 총 5백83억원이 투입돼
다양한 e-모빌리티 활용을 통한 신개념 교통
서비스 구축과 국산화 제품 개발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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