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6개 지자체가 치열한 유치경쟁을 벌였던
가칭 전남교직원 교육문화시설 예정지가
보성군 회천면으로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 부지선정위원회는
서류심사,현장평가를 거친 결과
교직원 선호도와 접근성, 자연경관,
지자체 협력,향후 발전가능성 등에서
선정했으며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으로 오는 2022년 개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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