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이
설립 3년차를 맞아 자체 사업 역량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은
지난 2017년 3월에 설립인가를 받고
수주 구매 상표 등의 공동사업과
사업자금의 대부나 대부알선 등의
사업을 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합원 수는 마흔 명 안팎이고
출자금도 6천만원 정도로
자체 사업을 추진하기 어려운 실정이어서
조합원 늘리기와 외부 자금 확보 등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