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지난 3일 산소를 다녀온 뒤
진드기에 물린 것으로 추정되는 83살 할머니가
중증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전국적으로 12명의 환자가 발생해
2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라며 야외 활동후
2주 이내에 고열이나 소화기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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