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사회적 기업의 수와
매출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이 발표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전남의 사회적 기업은 천 109개로
전국에서 6번째로 규모가 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매출액도 2013년 97억 9천 3백만원에서
지난해 289억 천 3백만원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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