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도내 병역지정업체는
177곳으로, 전국 7천8백여개 기업의 2점2%,
산업기능요원도 457명으로,
전국 2만 8천 7백여 명의 1점5%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병역의무자인 청년인력의 업무
연속성이 단절되고,기업의 구인난이
심화되고 있다고 보고,
도내 85개 자동차부품기업과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내 기업들이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될 수있도록
중기부와 병무청에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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