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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의원 "검찰 수사 결과 이해 안돼"(R)

박영훈 기자 입력 2019-06-19 08:05:22 수정 2019-06-19 08:05:22 조회수 5

◀ANC▶

목포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해온 검찰이
일부 사실이 인정된다는 결과를 발표하자
손혜원 의원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손혜원 의원은 목포MBC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검찰 수사가 억지스럽다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END▶

"이제 뭔가 그림을 만들기 위해서 한 목표를 가지고 한 것 같다는 느낌이 좀 들어요.

기소를 안하고 간다는 게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고 너무 시끄러운 일이라
그들도 부담은 있겠죠.
그런 생각이 좀 들었고,그건 뭐 제 생각입니다.

제가 제일 먼저 목포에 간것이 2017년 3월 이었고 제가 가자마자 바로 그 건물을 보면서 손소영을 불러다가 계약을 한게 3월 25일 이에요.

그러니까 첫번째 계약을 한 25일 계약을 한 건물이 지금 손소영 카페가 아니고요.
그러니까 그때 그 건물을 보면서부터
그 옆집에 창성장, 폐허가 된 창성장에
주인을 알아봐달라고 계속..

비밀자료라는게 자체가 말이 안되고요.

자료 날짜가 5월 18일이기때문에
3월 25일,4월 11일, 4월 30일날
계약을 한 손소영 집 3개는 해당(포함)을
시키지 못한 거예요.

그런데 소영이네랑,
창성장도 다 먼저 수리를 해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여기서
기밀을 누설하거나 정보를 얻어서 이 걸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는 거예요.

이 세상에 모든 일들이 이렇게 해서
불이익을 당하는게 얼마나 많겠습니까.

제가 싸워야죠. 이제 다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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