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전남개발공사가 기업.직무 연수프로그램을
유치해 F1 경주장의 활용도를 높이면서
큰 홍보효과까지 누리고있습니다
연수 참가자들도 신나고 재미난 연수에
만족감을 나타내고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F1 연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레이싱관련 행사와 부대행사로 주말과
휴일에만 활기를 띄는 F1 경주장,
늘 적막감이 감돌던 평일 오전시간인데도
부산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오히려
낯설어 보입니다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연수를 받기위해 F1 경주장을 찾은 것입니다
전남개발공사가 능률협회와의
첫 기업연수 프로그램 유치를 이뤄내면서
지난 2월부터 생겨난 모습입니다
◀INT▶
이른바 KIC투어 연수 프로그램이 입소문을
타면서 중앙부처 공직자들의 참여로까지
이어지고있습니다
연수 참가자들은 팀을 구성해 F1 피트에서
레이싱 차량의 타이어를 직접 교체하면서
팀 정신을 갖게되고,
가상 레이싱과 스포츠 카트 주행으로
간접 체험을 통해 F1를 실감하고
짧은기간이나마 지역 실정을 이해하게됐다는
반응입니다
◀INT▶
딱딱하고 지루하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신나고 재미를 더한 F1 연수 프로그램,
올해에만 2천명 가까운 참가자들이
2박3일 머물면서 남도의 멋과 맛을 느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있습니다
MBC뉴스 고익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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