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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특성을 살리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도시재생행정협의회를 구성하자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주민과 전문가 등이 참여해
의견을 나누고 이를 도시재생사업에 반영하자는 겁니다.
제안에 나선 이형완 목포시의원의
얘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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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개항문화의거리 활성화계획이 국토교통부에 공고기준에서 한발도 나아가지 못한 무색무취한 계획이 되고 말았습니다.
제한공모방식이란 용역회사에 입찰을 붙여가지고 목포시가 적정한 가격을 제시한 회사를 선택하는데 그것이아니라 지역협의체 주민 청년 지역전문가들의 의견들이 다양하게 반영된 제안서를 받습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제안서를 선택하는것입니다.
평가를 통해서 도시재생행정협의회도 마찬가지입니다.우리 목포의 특성을 잘 반영될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시장을 위원장으로하는 도시재생행정협의회는 이것도 마찬가지로 지역청년 지역전문가 관계공무원들 다양한 의견을 통해서 용역회사를 리드해가지고 목포다운 도시재생을 활성화하자는 겁니다.
시민신탁은 그것하고 방향이 약간 다른데요. 원도심 거점시설에 대한 매매가 상승함에 따라 매입에 어려움이 있고 사업자체가 지체되고있습니다.
그래서 부동산 소유주와 목포시가 신탁계약을 맺고 위수탁을 통해가지고 지역에 기반을 둔 자산관리조직을 통해서 상생적으로 운영하자는 취지입니다.
목원동 유달동 동명동 만호동 이 네개의 지역만해도 빈집이 1050여채 됩니다. 그 중에서 폐가로 처리해야할집이 대략 380여채입니다.
아주 시급합니다. 그것도 모두 불량되가지고
안정성의 문제 도시미관의 문제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있습니다.
가장 시급한것은 이러한 빈집정리 폐가처리 빈집활용계획 이것에 대한 종합관리계획을 빨리 수급해가지고 예산을 책정해서 시행하는 게 가장 시급한 문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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