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 오전 9시 20분쯤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한 정전사고로
굴뚝에 설치된 안전장치인 블리더가
열리면서 연기와 함께 불꽃이 발생해
회사 측과 소방당국이 현장 수습에 나섰습니다.
포스코는 최근
블리더 개방으로 대기오염이 발생한다는
논란이 커지면서 개선책을 찾기 위해
연구용역을 의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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