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한 고등학교에서 결핵보균 환자
학생이 발견됨에 따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보건소는 지난 5월 결핵 정기검사를
통해 의심증세를 보인 학생 1명의 배양검사를
통해 최종 판정됨에 따라 지난4일 통보했으며 학교측은 학생 격리조치와 학생과 교직원을
상대로 재검사에 들어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학생의 경우 2개월여 걸리는
배양검사에서 발견될 정도로 전염성은
약하다며 정확한 발병경로 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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