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8일 열리는 제1회 섬의 날 기념식에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할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2일 문 대통령의 전남도청
방문과 대통령의 '섬의 날' 기념식 참석은
별개의 사안이라며,국가 기념일로 제정되고
첫 기념식에는 대통령이 참석했던 전례에 비춰
참석할 가능성이 높다며,이를 염두에 두고
모든 행사를 준비하고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가 청와대 대통령 참석 의사를
연일 타진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글로벌 섬 재단등 섬 관련 단체들도
섬의 날 기념식에 대통령이 참석해줄 것을
계속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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