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남부대 국제수영장에서 열린
경영 경기에서
여자 배영의 기대주, 임다솔 선수는
100미터 배영에서 18위를 기록해
16위까지 주어지는 준결승 출전권을
아쉽게 따내지 못했습니다.
또 남자 배영 100미터에 출전한 이주호 선수와
여자 자유형 천5백미터에 출전한 한다경 선수,
남자 자유형 2백미터에 출전한 이호준 선수도
1차 관문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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