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사업에 포함된
국도 77호선 압해-화원, 화태-백야
사업 추진과 관련해,
유관기관·전문가 협의체가 구성돼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해당 자치단체,
각 분야 전문가등 17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오늘 회의에서 두 구간에 건설되는 해상교량과
해저터널이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활용되도록 건설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 협의체에서 제시된 경관 조명 등
관광활성화 의견을 설계에 최대한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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