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전라남도가 9월말까지
폭염대비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폭염 특보 발효시
폭염 T/F팀 3개반으로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재난 도우미 17만명을 활용해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도심 보행자용 그늘막 834개소와
쿨링포그 등 더위 저감시설
231개소를 운영하고,
쉼터에 냉방비를 지원하면서
이용시간도 자정까지 연장하도록 했습니다.
올들어 전국적으로 4백50여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1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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