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소방본부는 119구급대원 현장
응급처치 범위를 넓히는 시범사업을
시작했습니다.
119구급대원이 할 수 있는 응급처치 종류는
1급이나 2급 응급구조사 자격별 또는
간호사 면허를 가진 구급대원에 따라
심전도 측정, 응급분만 시 탯줄 절단,
중증외상환자 진통제 투여, 간이측정기를
이용한 혈당 측정 등 일곱 가지가 늘어납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전남지역 각 소방서별로
한 개 구급대씩 연말까지 단계적으로
16개 구급대까지 확대해 응급처치가 가능한
특별구급대로 시범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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