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열린
일본 수출 규제에 따른 현장 간담회에서
'전남지역 화학 금속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한 단기 대책을 세워 추진하고
핵심소재 부품 분야에서 일본의 기술을
추월하는 국산화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화학 금속산업은 전남지역 산업 가운데
일본 수입액이 가장 많은 분야로
지난해 기준 일본 전체 수입의 52점3%에 달해
화이트리스트 국가 제외에 따른
지역 기업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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