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늘어나던 전남 소방공무원의 우을증과
수면장애, 음주습관 장애 위험군 발생이
올들어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따르면 소방공무원
2천885명을 대상으로 마음 건강 상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울증 위험군 비율이
지난해 4점3%에서 올해는 3점 6%로,
음주습관 장애와 수면 장애도
지난해 각각 25점9%와 20점1%에서
올해는 22점2%와 19점7%로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지난해와 같은 4점8%로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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