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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비관 50대 선장, 바다 뛰어들었다 구조

양현승 기자 입력 2019-08-16 21:13:42 수정 2019-08-16 21:13:42 조회수 5


어젯밤(15) 8시 50분쯤
신안군 임자면의 한 해상에 정박 중이던
8톤급 어선에서 50대 선장이 바다로 뛰어내렸다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이 남성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신변을 비관해 바다로 뛰어든 것으로 조사됐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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