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피해가 우려되는
도내 수출입 기업에 대해
전수조사가 이뤄집니다.
전라남도는 내일(28일)부터
일본의 한국에 대한 백색국가 제외 시행으로
양국간 수출입제품 심사가 강화돼
적기에 구입·납품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내 650개 일본 제품
수출입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통해 애로사항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까지 1차 조사를 마친뒤
피해가 우려되는 기업을 중심으로
11월 8일까지 2차 조사를 벌여
피해 상황별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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