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이
전국의 절반을 넘은 가운데
국내 친환경농산물 시장 거래 규모가 줄어,
소비확대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전남의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은 해마다 증가해
지난해 기준 4만 3천 8백여 헥타르로,
전국의 55점8%를 차지하고 있지만,
지난해 시장 거래 규모는
특작물과 과실류를 중심으로
전년보다 5점4%가 줄어, 해당 농가들에게
타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가격 인하와 공공급식,
기업급식 등 신시장 개척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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