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산단을 운행하는
선체블록 운송 차량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높습니다.
오늘 오전 대불산단의 한 블록업체가 제작한 대형 선박구조물을 실은 트레일러가
도로를 운행하면서 주변을 지나는
차량 운전자들이 사고 위험을 호소했습니다.
이 업체는 선체블록의 폭이 허가받은
3.4m를 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위험이 따르지 않도록
앞으로는 도로 운송이 필요하지 않는 곳에서 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