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2014년 이후
불량 석유를 판매하다 적발된 주유소가
백 곳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관리원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남에서는 2014년 이후 최근 5년간
모두 102곳의 주유소가
품질 부적합 석유를 판매하다 적발됐으며,
2017년 13곳, 작년 18곳, 올해 8월까지 22곳 등 적발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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