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농업용으로만 이용되던 간척지를
수산단지로도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전남의 수산양식 융복합단지 조성이 탄력을
받게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농식품부의
'간척지의 농어업적 이용 종합 계획'이
지난달 제정돼 그동안 농업용으로만 이용된
도내 간척지 가운데 6개 지구,
6백12헥타르를 수산단지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따라 지역별 공청회 등에
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해삼 산업단지 조성 등 수산양식 융복합단지
조성사업을 서둘러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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