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이 내년도 신설 예정인
정책국에 보건영역을 배치한 가운데
전남보건교사회가 '보건교육의 실종'을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남보건교사회는 학교 보건교육은
장학지도와 보건교육과정이 함께 필요한 데
이번 조직개편은 현장의 실정을
외면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기존 보건교육은 체육, 급식과 함께
교육국 체육건강과에 소속돼 있었지만
개편안에는 안전과 급식, 재난관리 팀과 함께 신설하는 정책국에 편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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