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을 견학하던 어린이집 원생과 인솔교사가 말벌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9) 오전 11시쯤,
함평군 해보면의 한 사찰로 견학을 간
어린이집 교사 60살 정 모씨와
5살 어린이 5명이 정자에 앉아 쉬던 중
날아든 말벌떼에 쏘였습니다.
정씨와 어린이 등은 119 구급차로 병원으로
후송됐고,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정자 지붕의 말벌집을 제거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