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태풍 '링링' 피해 농민들의
복구를 돕기 위한 행정 지원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낙과 수거와 벼 세우기등
214헥타르를 대상으로 일손 돕기를 실시하고
오는 11월까지 낙과에 대한
농협보험 손해평가 조사를 지원하는 한편
천582톤에 달하는 떨어진 배 전체를
가공용으로 수매하기로 했습니다.
또 흑수와 백수 피해를 입은
벼 피해 조사 기간을 오는 24일까지 연장해,
정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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