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관계 악화로 일본 관광객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 전라남도가
대중국·대만 관광객 유치 전략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상하이와 충칭 등
방한단체를 허용하고 있는 중국 도시를
대상으로 관광분야 교류 강화 협약을 체결하고 타이뻬이와 상하이 주요 여행사를 대상으로
외국인 남도 한바퀴 프로그램 홍보와 함께
관광공사와 공동 체험관광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별 자유여행객 비중이 70%에
육박하고있는 점을 감안해
서울·부산지역 여행사와
공동 상품 개발에 나서고
중국, 대만 현지 방송과 SNS를 활용한
홍보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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