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어업관리단은
낚시어선을 불법 중축한 혐의로
선주 A씨와 조선소 대표 B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충남 태안의 한 조선소에서
낚시어선의 조타실 확장과 선체 길이를
관계기관의 승인 없이 불법으로 증축하고,
군산 비흥항 인근에서 해당 낚시어선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지난 3월,
어선 지도단속 전담반인 어선관리계를 신설해
어선 불법 증·개축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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