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지사가 한상욱 한빛원자력본부장에게
주민들이 납득할만한 철저한 안전대책 마련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김 지사는 한 본부장으로 부터
한빛 1호기 제어봉 조작 오류로 인한
수동 정지에 이어 3.4호기 격납건물 245곳에서 공극이 발견되고 화재가 발생하는 등
잇단 사고에 대한 상황 설명을 듣고
지역민들의 불신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한 후에 원전을 재가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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