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벼 수확기를 앞두고 태풍이 또다시
찾아오면서 피해가 우려됩니다.
현재까지 전남의 벼논 15만4천 헥타르
가운데 현재까지 수확을 마친 면적은 9%,
1만4천여 헥타르에 불과합니다.
앞서 13호 태풍 링링, 17호 태풍 타파로 인해
전남에서는 1만 2천여 헥타르에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특히 태풍 타파의 피해 조사는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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